티스토리 툴바



[아르]님의 티스토리에 이 블로그의 폐쇄를 요청합니다. 라는 글을 보고 느낀점을 TNC에
요청하기 위하여 포스팅 합니다.

다음과 TNC가 운영하는 Tistory.
양사간의 업무 협력의 범위가 어떤것인지 알수 없으나 마케팅은 있고 운영은 없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르]님이 말씀하신 블로거와 같은 문제점이 이올린과 티스토리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시스템 운영자는 있으나 서비스 운영자가 없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다음과 구글의 광고 서비스에 의해서 유사한 문제점이 발생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되었으며 지속적으로 더욱 많이 되풀이 될 것입니다.
 
포탈에서 운영하는 게시판의 글 또는 카페, 블로그도 이용자의 양심에 맞긴다고 하지만 서비스
운영의 원칙에 따른 내부기준으로 삭제, 폐쇄의 과정을 가지며, 이런한 과정에서 포탈과 글의
운영자, 회원간에 마찰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할 수 없는 운영상의 과정으로 마찰을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아르]님의 폐쇄 요청을 받아들이고 진행하는 곳이 TNC라면 TNC는 포탈의 운영적인
노하우를 받아들이고 적용할 것을 권합니다.
그것도 빠른 시기에 적절한 정책을 배포하고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최근의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초대가입이 공개가입과 달라진 것이 없을만큼 넘치고 남아도는
초대장 배포글을 보면서 이제는 가입 마케팅에 신경쓰는 것만큼 운영업무도 동일한 비중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용자 스스로에게 맡기는 것은 인터넷 커뮤니티의 기본정신입니다. 그러나 커뮤니티 인프라를
제공하고 운영하는 회사도 커뮤니티를 관리할 책임이 대한민국에는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운영정책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올립니다.
Posted by Gemin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