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헤드헌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4/15 합격을 열어주는 면접 10계명
  2. 2008/01/18 양보와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 (2)
  3. 2008/01/09 멀리 멀리 돌아온 느낌입니다.
" 나는 희망을 스카우트 한다. (유순신 지음) " 에 ' 나오는 합격을 열어주는 면접 10계명' 을 소개하며 저의 의견도 함께 말씀을 드립니다.

1. 지원회사의 정보를 파악하라...주변의 지인에게 알아보시는 것이 제일 좋으며, 적어도 웹사이트는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예상 질문을 준비하라...헤드헌터나 인사팀 담당자에게 해당 포지션에 대한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3. 답변 시 면접관의 눈을 보며 말하라...눈을 보면 너무 긴장하게 되니 눈 아래 넥타이 매듭 부분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답변은 간결하게 하고 말끝을 흐리지 말라...문의 사항이 너무 광범위하거나 일반적인 사항이라면 구체적인 결론을 답하기 전에 문의 사항을 축소하는 질문으로 면접관의 문의에 대한 범위를 확인 할 필요도 있습니다.

5. 자기 PR은 객관적으로 하라...과거의 경력 중 기록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성과로 말씀하면 됩니다.

6. 옷차림에 신경 써라...캐주얼 복장의 IT 회사라도 정장으로 면접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7. 지나치게 당당하면 손해 본다...실무 또는 임원 등 면접관이 어떤 분인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8. 지원 부서에 맞게 자기 이미지를 관리하라...화려한 여성 명품 브랜드라도 전산실 등은 다르겠지요.^^

9. 연고에 대해 과시하지 말라...인맥이 있다면 미리 또는 은밀히 정보를 면접 방법 또는 면접관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정도로 하세요.

10. 경쟁업체나 전 직장에 대한 비난을 삼가라...절대로 하지 마세요. 부메랑에 되어 돌아옵니다.

마지막으로 헤드헌터인 제가 후보자에게 항상 말씀하는 것은 면접 당일 참석하기 전에 처음 인사부터 흐믓한 마음으로 인사하고 나오는 과정까지 마음으로 생각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Posted by GeminiLove

웹기획 경력 3년차 분이 이직을 고민하던 중 알게되어 경력에 도움이 될 새로운 곳을 소개하면서, 이력서 전달 후 과제 전달 그러나 과제 탈락. 회사와 후보자 모두에게 너무 아쉬운 기회로 보여서 재 과제 전달 과정을 부탁하고 진행하였고 드디어 과제 합격하고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후보자의 똑똑함으로 2차 면접도 생략하고 최종 합격 소식을 들었으나 2백만원의 연봉 차이로 인하여 헤드헌터인 저는 죄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회사와 후보자간에 양보와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의 차이에 기여할 수 없는 역할의 한
계를 느끼며, 그 과정에서 상처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동일한 경우가 발생할 것이고 그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곳) 소개시켜 주어서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에 Why Headhunter ? 라는 답을 찾곤 하였는데...씁쓸하고 아쉽습니다.

웹기획 포지션에 2 개월 동안 5명을 추천하고 모두 과제 합격 후 심층면접에서 울고 나왔으나 이번엔 좋은 결과가 나와서 보람이 있으려나 했으나 결과적으로 저 개인의 허물만 남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도 일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하는 곳일 정도로 업무 환경이나 업무가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는 곳이어서 학력이나 경력이 화려한 좋은 분 보다는 그 조직에 적합한 분을 찾으려고 진행하고 노력하였지만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상처와 허물을 남기고 관계의 정리가 될 것 같지만 지난시간 믿고 맡겨주신 현업의 팀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좋은 경험 가슴에 남기려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처음 그 마음으로 노력하는 중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Posted by GeminiLove
2007년 적극적인 블로그 생활을 시작하면서 하루가 짧게 느껴지던 날들도 있었는데, 우연히 시작한 헤드헌트 생활로 인하여 포스팅이 뜸해지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블로그에 대한 주제를 잃어버렸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IT 비지니스 분야에서 개발자,시스템엔지니어,컨텐츠기획,사업부 운영 등등 SI 회사와 온라인 포탈 그리고 모바일 컨텐츠 벤처 생활을 거치면서 듣고 본것은 많지만 로망은 채우지 못한것을 헤드헌팅 분야에서 찾고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만남을 즐기려고 합니다. 만나는 분에게 가치가 있고 또 내가 즐거울 수 있는 만남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은 직장 생활 9년차 되시는 분을 벤쳐회사의 면접 자리에 안내하였습니다. 지원하신 분은 대기업 포탈 서비스 안정적인 직장보다는 아이디어를 창출부터 서비스를 기획부터 론칭하는 전체 과정을 업무로 희망하는 분으로 도전정신이 멋진 분인데 회사에서 좋은 평가가 내려졌기를 바랄뿐입니다. 물론, 외적인 모습이나 경력서에 쓰여진 것에서는 그러한 도전정신을 찾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같은 레벨의 수준에서 본다면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많은 분들을 만났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을 만나겠지요. " 내 회사처럼 내 가족처럼 " 이라는 회사의 가치관을 생각하면서 '가수 이자 사장님인 박진영님이 얼굴도 아니고 노래 실력도 아닌 사람을 보고 선택한다'는 그 말에 동감하며 일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도전해보세요~
Posted by Gemin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