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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희망을 스카우트 한다. (유순신 지음) " 에 ' 나오는 합격을 열어주는 면접 10계명' 을 소개하며 저의 의견도 함께 말씀을 드립니다.

1. 지원회사의 정보를 파악하라...주변의 지인에게 알아보시는 것이 제일 좋으며, 적어도 웹사이트는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예상 질문을 준비하라...헤드헌터나 인사팀 담당자에게 해당 포지션에 대한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3. 답변 시 면접관의 눈을 보며 말하라...눈을 보면 너무 긴장하게 되니 눈 아래 넥타이 매듭 부분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답변은 간결하게 하고 말끝을 흐리지 말라...문의 사항이 너무 광범위하거나 일반적인 사항이라면 구체적인 결론을 답하기 전에 문의 사항을 축소하는 질문으로 면접관의 문의에 대한 범위를 확인 할 필요도 있습니다.

5. 자기 PR은 객관적으로 하라...과거의 경력 중 기록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성과로 말씀하면 됩니다.

6. 옷차림에 신경 써라...캐주얼 복장의 IT 회사라도 정장으로 면접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7. 지나치게 당당하면 손해 본다...실무 또는 임원 등 면접관이 어떤 분인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8. 지원 부서에 맞게 자기 이미지를 관리하라...화려한 여성 명품 브랜드라도 전산실 등은 다르겠지요.^^

9. 연고에 대해 과시하지 말라...인맥이 있다면 미리 또는 은밀히 정보를 면접 방법 또는 면접관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정도로 하세요.

10. 경쟁업체나 전 직장에 대한 비난을 삼가라...절대로 하지 마세요. 부메랑에 되어 돌아옵니다.

마지막으로 헤드헌터인 제가 후보자에게 항상 말씀하는 것은 면접 당일 참석하기 전에 처음 인사부터 흐믓한 마음으로 인사하고 나오는 과정까지 마음으로 생각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Posted by GeminiLove
키이스 페라지 외 지은 "혼자 밥먹지 마라"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맺어왔던 인간관계를 축으로 인생에 힘이 되는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만들어 가는 생생한 경험담과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과의 협력이 경쟁력이 되는 새로운 사회의 인간관계의 한 모델을 제시해줍니다.
 
전문가가 될 수 있는 10가지 방법

① 항상 앞서가고 최신 트렌드와 최첨단 기술이 주는 기회를 분석하라. 미래를 내다볼 줄 안다면 당신과 당신의 조직은 변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잇다. 창의력이 있다면 우세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 혁신이 생산보다 중요해진 오늘의 실정에서 전진하지 않으면 퇴보와 같다.
② 황당한 질문을 하라. 다른 사람들과 다른 질문을 하면 다른 결과를 얻는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성공시킨 사람들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③ 자신을 알고 자신이 무엇에 강한지 알라. 부족한 기술이나 재주에 집착하지 말고, 당신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개발하라. 그러면 약점은 자연히 중요성이 덜해진다.

④ 항상 배워라. 더 많은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더 많이 배워야 한다. 컨텐츠를 창조하는 사람들은 독서광이거나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질 줄 알거나 적절한 사람들을 찾아 대화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⑤ 건강을 유지하라. 현대의 기업체 중역들은 오후가 되었을 때 70세 정도의 주의력을 나타내는데 그 원인은 수면부족이라고 한다. 이런 중역이 창조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점들을 연결할 수 있을까? 어림없는 소리다.
⑥ 색다른 경험을 두려워 마라. 색다른 경험은 색다른 도구를 가져다준다. 당신의 창의력을 자극시켜라. 주류에서 벗어나 있는 것들을 배워라. 당신의 직업이나 편안하게 안주하는 범위에서 벗어나, 그 바깥 세상에 호기심을 가져라.

⑦ 의기소침해하지 마라. 풍파가 일어나면 당신을 밀어내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은 감당해야 한다. 도전과 변화들은 계속해서 이어질 터이니, 당신에게는 끈기와 노력이 필요하다.
⑧ 신기술을 알아라. 테크놀로지광일 필요는 없지만, 새 테크놀로지가 자기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이를 유리한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테크놀로지광과 친구가 되든지 고용하라.
⑨ 틈새를 찾아라. 자신이 속한 조직의 뒤쳐진 부분들을 찾아, 그중 가장 소홀한 영역에 포커스를 맞추어라.

⑩ 돈을 좇아라. 아무리 독창적인 생각을 해도 적용할 수 없다면 소용이 없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든 간에 이를 보상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출처 : 삼성생명 웹진)

사람과 사람간. 올바른 관계의 노우하우를 보여 줄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GeminiLove
위키북스의 이벤트로 받은 조엘 스폴스키의 똑똑하고 100배 일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책을 읽으며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나열해봅니다.

커리어 컨설턴트로서 자주 보게되는 개발 경력을 가진 분들의 이력 및 경력에 있는 무수한 프로젝트 명과 개발 기술, 툴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하는 분들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IT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돈 들어가는 세미나 또는 공짜 세미나에도 눈치 때문에 또는 정말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하기도 어려운 업무 현실인데, 하물며 개인적인 시간을 내서 새로운 오픈소스에 참여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NC와 함께하면서 NeedlWorks를 주도하는 분들은 대단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 회사에서 업무의 일부분으로 인정하고 지원까지 해주시는 분들은 더욱 뛰어난 분으로 자신이 참여하는 대외적인 일을 회사의 비지니스와도 연결하여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조엘이 말한 우수한 인재들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지 않다는 것에 많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누구 누구의 소개로 알게 된 분들의 경력이 기업이 찾는 인재인 경우가 많으며, 당장 필요한 업무 포지션이 없는 경우도 이러한 분이 당신의 회사에 관심이 있다고 하면 채용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직이나 전직 그리고 구직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일하고 싶은 분야 또는 목표, 꿈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주변에서 실마리를 찾으시길 추천합니다.

두서없는 내용이 되버렸지만...책은 IT회사에서 인재 채용에 대한 절차를 진지하게 검토 할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 입니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읽어 보신 분들은 채용에 직접 관여하는 업무가 아니라면 일부 중복된 내용이 있다는 출판사의 블로그 글에 동감하나, 두껍지 않으니 빌려서라도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 8점
조엘 스폴스키 지음, 이석중 옮김/위키북스
Posted by GeminiLove